'0'! 일상과 생각



간간히 와섴ㅋㅋㅋㅋ 이런 글만 쓰니 좀 그렇네여.. 지난주는 축제+실험 스케쥴이라 바빴어요. 
저도 이젠 제법 오프라인에 충실할 줄 알구 그르네옄ㅋㅋ 
옛날에는 밤새서 ss 쓰고 놀았던 것 같은데.. 그쵸ㅋㅋ 

아, 그리고 홈을 팠어요. 저 아는 지인분이 도와주셔서 뚝딱뚝딱.. 
별 건 없고 그냥 앞으로 ss 는 다 그 쪽으로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전에 썼던 것도 업로드해두려구여..
접근성이 적어서 많은 분들이 오시진 못하더라도 그게 제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요. 
검색같은게 너무 걸려도 그러니까.
그런 이유로 여기에 홈 주소를 쓰진 않지만, 그래도 간간히 들리겠습니다. 
그래도 이 이글루에는 써둬야할 것 같아서..ㅎㅎ 

아 참.. 옛날에 비공개처리했던 ss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어보셨던 분이 계셨어서.
홈에는 적당히 거르거나 수정을 거치거나 아니면 그냥 올리거나(..)해서 아마 꽤 ss 올려둘거에요. !_! 
주소는...알려드리는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한데...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제가 그 쪽에 비밀글로 주소 달아놓겠습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까지해서 볼만한 글은 아니에요. 
다만 저도 자급자족의 입장이라
뭐라도 보고 싶은 마음은 잘 아니까요ㅋㅋ 

간만에 와서 또 인사만 하고 가네요.
그럼 이왕에 온거 제 온죠지 토키찡 데리고 갈게여 ^.^)/



아치가 5화 감상 일상과 생각




부축해줬다가 괜찮다고 했다가 떨어졌다가 

다시 손 붙잡고 기대서 걸어가기



 그 짧은 순간이 저는 매우 행복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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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가 4화 보고 부캡 망상 일상과 생각


아옼ㅋㅋㅋㅋㅋㅋ 넘 오랜만에 써서 그런가 왜 이렇게 안써지졐 내가 다 열받네.. 
그래서 급 마무리 했어요ㅠㅜ 이 글은 스킵하셔도 됨니다.

옛날에 써놓은 감상문? 같은걸 좀 봤는데 제가 24화를 피토하면서 봤더라고요. 
캡틴이 쿨해졌다고 울던뎈ㅋㅋㅋㅋㅋ 그래요 몇 년 전 일이지만 남의 일 같지가 않네... 

4화에서 급 ㅇㅋㄷ가 등장하는걸 보고(나름의 네타방지라지만 네타랄 것도 없긴해요.)
생각난게 얘가 같은 호텔에 있으면! 그렇다면! 그 두 분도 같은 곳에 머물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 

이러고 혼자 폭풍 망상!!! 

늘 그랬듯이 그렇네여 참 나 뭘 해도 부캡빠인 나같으니.... 

왠지 합숙 이후로 이런 느낌일 것만 같아서, 둘이 뭔가 대등한 사이가 되었지 않을까 싶어서.. 
친구라고 하기엔 오묘한 거리지만 그렇다고 친하지 않다고 하기에는 각별한 만남과 과정이 있던 이 둘이기에.

어헝헝 뭐라는거야 부캡 사랑한다는 이야깁니다.
근데 평소에 쓰던 캡틴 캐릭터가 아니라서 좀 낯설기도 했어요 쓰면서도
쿨한 캡틴은 이런 느낌일까.. 그럴까..  

이번 아치가 편에서 부장과 캡틴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아니 사실은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나의 욕심일 뿐이겠지 그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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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가편 4화 감상 일상과 생각


 스포랄건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안보신 분 계실까봐. 

클릭

근황 일상과 생각

 
 부캡 보고 싶어요 부캡.. 정말 갑자기 부캡 앓이 돋넼ㅋㅋㅋㅋㅋㅋ 

 사키랑 노도카도 보고싶고. 키요스미, 류몬부치, 카제코시, ..어... 아 기억잌ㅋㅋㅋㅋㅋ어디야...헐...아니에요 저 유미랑 모모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근데..아.. 사실 얼마전에 지인이랑 대화를 하다갘ㅋㅋㅋㅋㅋㅋ 제가 카지키 유미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너무 오랜만이라. 모모는 기억이 났는데... 유미가 기억이 안나가지고. 그 지인한테 "모모랑~ 그 누구야. 누구지?" 이랬더니 그 지인이 한 술 더 떠섴ㅋㅋㅋㅋㅋ "부장? 부장 말하는거 아니야?" 이러는거에여. "아니 부장은 와하하고.." 둘이서 그렇게 계속 답이 안나오는 얘기만 계속 하고 있었읍니다.. 여러의미로 반성했어요.

 그나저나 너무 여기 방치해놔서 진짜 스스로도 들리기가 민망한거 있죠. 와주시는 분도 없는 것 같고. 글도 다 비공개고. 지금이야 아치가편 방영하니까 슬몃 고개라도 내밀어봤는데 ;_; 그래여.. 그래도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한 이 곳에 그래도 와주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서 기쁨니당 많이 기뻐요. 제가 벌써 대학교 3학년이거든요. 진짜 세월 빠르죠? 고3때부터 시작한 사키덕질이 길게 길게 이어져서 여기까지 오다니... 신기방기해요 솔직한 감상으론ㅋㅋ 아.. 왜 이렇게 두서없이 얘길 하죸ㅋㅋ 그냥 댓글 달려있는거 보니까 좋아서.. 혼자가 아닌 것 같아서^^!... 넹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당.

 그리구 그리구 아이돌마스터... 재밌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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